요양환자


요양환자

PICC

팔에 있는 작은 정맥을 통해 가슴 속에 있는 커다란 혈관에 가느다란 도관을 넣는 시술입니다.

손이나 팔에 반복적으로 정맥주사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편안하게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액 공급, 항생제 치료, 항암치료, 정맥 영양요법 등에 사용합니다.


약 2주~2개월가량 사용이 가능하지만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거나 합병증이 없다면 3개월~6개월 정도까지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ICC

팔에 있는 작은 정맥을 통해 가슴 속에 있는 커다란 혈관에 가느다란 도관을 넣는 시술입니다.

손이나 팔에 반복적으로 정맥주사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편안하게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액 공급, 항생제 치료, 항암치료, 정맥 영양요법 등에 사용합니다.


약 2주~2개월가량 사용이 가능하지만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거나 합병증이 없다면 3개월~6개월 정도까지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RM 카테터

펌카테터는 퍼머넌트 카테터의 준말로써 경정맥을 통해 삽입하여 혈관을 확보하는 카테터입니다.

투석을 막 시작한 분들, 투석혈관을 이미 가지고 있지만 혈관에 문제가 생겨 임시로 투석해야 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약 3~6개월 정도 유지할 수 있으며, 만약 감염이 없고 관리가 잘 된다면 1년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길어질 수록 감염의 확률도 높아지기 때문에 대부분은 1년의 기간 중간에 동정맥루 수술을 통해 투석혈관을 만든 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PERM 카테터

펌카테터는 퍼머넌트 카테터의 준말로써 경정맥을 통해 삽입하여 혈관을 확보하는 카테터입니다.

투석을 막 시작한 분들, 투석혈관을 이미 가지고 있지만 혈관에 문제가 생겨 임시로 투석해야 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약 3~6개월 정도 유지할 수 있으며, 만약 감염이 없고 관리가 잘 된다면 1년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길어질 수록 감염의 확률도 높아지기 때문에 대부분은 1년의 기간 중간에 동정맥루 수술을 통해 투석혈관을 만든 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히크만 카테터

목 부위에 있는 혈관을 통해 심장 위쪽에 있는 큰 중심 정맥에 그 끝을 위치시키도록 만든 관을 말합니다.

중심정맥관과 다르게 피부밑에 터널을 만들어 그 속에 관을 매립해서 유착시키는 방식으로 관을 삽입하게 됩니다.


피부 밑에 관이 고정되면 몸 밖의 세균이 몸 속으로 침입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2~3개월 이상 장기간 사용할 것을 목적으로 삽입합니다


히크만 카테터

목 부위에 있는 혈관을 통해 심장 위쪽에 있는 큰 중심 정맥에 그 끝을 위치시키도록 만든 관을 말합니다.

중심정맥관과 다르게 피부밑에 터널을 만들어 그 속에 관을 매립해서 유착시키는 방식으로 관을 삽입하게 됩니다.


피부 밑에 관이 고정되면 몸 밖의 세균이 몸 속으로 침입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2~3개월 이상 장기간 사용할 것을 목적으로 삽입합니다


케모포트

항암제를 투여하기 위해 설치한 중심정맥관입니다.

원활한 주입을 위한 관을 중심정맥에 거치해두고 그 관에 포트를 연결해 가슴에 심습니다.


많은 양의 약물을 주입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유지가 가능합니다.


각종 배액관 삽입술

몸 안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체액 (흉수, 복수, 소변, 담즙 등)이 고여 있을 때, 혹은 감염으로 인한 염증반응으로 고름이 차있을 때, 이에 대해 배액관을 삽입해 임의로 밖으로 빼내주는 것을 말합니다.


주기적인 소독이 중요하며 배액관이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배액관을 통해 하루동안 배액되는 양이 10cc 이하로 내려가거나 아예 나오지 않으면서 임상 증상이 호전되었을 경우 배액관 제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케모포트

항암제를 투여하기 위해 설치한 중심정맥관입니다.

원활한 주입을 위한 관을 중심정맥에 거치해두고 그 관에 포트를 연결해 가슴에 심습니다.


많은 양의 약물을 주입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유지가 가능합니다.


각종 배액관 삽입술

몸 안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체액 (흉수, 복수, 소변, 담즙 등)이 고여 있을 때,

혹은 감염으로 인한 염증반응으로 고름이 차있을 때,이에 대해 배액관을 삽입해 임의로 밖으로 빼내주는 것을 말합니다.


주기적인 소독이 중요하며 배액관이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배액관을 통해 하루동안 배액되는 양이 10cc 이하로 내려가거나 아예 나오지 않으면서 임상 증상이 호전되었을 경우 배액관 제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투석혈관클리닉 전문의


인터벤션 영상의학과

이윤학 원장

인터벤션 영상의학과

양우영 원장

인터벤션 영상의학과

김진영 원장